와카츠키 슈스케... 4화에서 히나코의 고백을 거절했던 이유에서도 조금 눈치챘는데, 슈스케는 역시 로리콘이 아닌 시스콘 확정입니다. 마지막 장면만 놓고 보면 오해의 소지가 있겠지만, 그보다는 어머니를 잃은 뒤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왔던 쌍둥이 남매의 정이 참 애틋하게 느껴졌습니다. 11화 예고편이나 공식 홈페이지 내용을 보면 다음화까지는 슈스케 스토리가 이어질 것 같습니다.
와카츠키 슈리... 확실히 손재주가 꽝이네요. 사과를 깎겠다는 슈리의 말에 흠칫 놀라는 아사미와 사나... 10화 예고편에서는 뭔가 충격을 받아서 사과를 엉망으로 깎아버린 것처럼 느껴졌는데, 알고보니 원래 서툴렀다니! 동생과의 스토리는 11화에서 일단락될듯 한데, 예상을 깨버리는 전개가 될 가능성도 있으니 단정짓기는 어렵습니다.
야츠시로 나나카... 10화에서는 슈스케가 중심이 되는 바람에 반짝 출연하는데 그쳤습니다. 충격을 받고 교실을 뛰쳐나간 슈리를 뒤쫓던 모습만 기억에 남네요. 어렸을 적과 달리 제법 날렵해 보였습니다. 다음화에서도 잠시 얼굴만 비추는데 만족해야 할듯... 12화부터는 크게 활약해주길 기대해 봅니다.
호시노 아사미... 10화 예고편에서 웃고 있던 그녀에게 결국 일이 터졌네요. 바닥을 흥건히 적시던 선혈...(하얀 얼굴과 대비되는 검은 먹물의 압박 -_-) 나나카의 싸대기 30연타보다 더 충격적인 결과였습니다. 슈리 대신 칼을 맞고 쓰러지는 장면에서 9화에서의 모습이 잠시 떠오르기도 했지만, 피 묻은 칼만 보면 경기를 일으키는 사나가 슈리를 구하기는 더 어려웠을테니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음화에서는 아사미를 문병하러 찾아간 사나가 뭔가를 알게되는듯 한데, 그것이 어떤 영향을 줄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죠.
와카츠키 슈리... 확실히 손재주가 꽝이네요. 사과를 깎겠다는 슈리의 말에 흠칫 놀라는 아사미와 사나... 10화 예고편에서는 뭔가 충격을 받아서 사과를 엉망으로 깎아버린 것처럼 느껴졌는데, 알고보니 원래 서툴렀다니! 동생과의 스토리는 11화에서 일단락될듯 한데, 예상을 깨버리는 전개가 될 가능성도 있으니 단정짓기는 어렵습니다.
야츠시로 나나카... 10화에서는 슈스케가 중심이 되는 바람에 반짝 출연하는데 그쳤습니다. 충격을 받고 교실을 뛰쳐나간 슈리를 뒤쫓던 모습만 기억에 남네요. 어렸을 적과 달리 제법 날렵해 보였습니다. 다음화에서도 잠시 얼굴만 비추는데 만족해야 할듯... 12화부터는 크게 활약해주길 기대해 봅니다.
호시노 아사미... 10화 예고편에서 웃고 있던 그녀에게 결국 일이 터졌네요. 바닥을 흥건히 적시던 선혈...(하얀 얼굴과 대비되는 검은 먹물의 압박 -_-) 나나카의 싸대기 30연타보다 더 충격적인 결과였습니다. 슈리 대신 칼을 맞고 쓰러지는 장면에서 9화에서의 모습이 잠시 떠오르기도 했지만, 피 묻은 칼만 보면 경기를 일으키는 사나가 슈리를 구하기는 더 어려웠을테니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음화에서는 아사미를 문병하러 찾아간 사나가 뭔가를 알게되는듯 한데, 그것이 어떤 영향을 줄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죠.








덧글
카시니츠님/ 낚시도 수준급이고 예상을 깨는 전개가 많아서 흥미진진하죠;;
솔직히 슈리랑 슈스케는 말도 안됩니다...이 커플은 절대 인정 못합니다...
얼른 마감 끝나고 1화부터 정주행 해야겠다는
그래도 같이 떠나버리고 둘은 행복하게 살았다...로 끝날것 같지는 않은데 말이죠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