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elf ; Yourself는 11화에서도 예상치 못한 전개를 보여줬습니다. 예고편과 공식 홈페이지 내용 안내에서는 약간의 힌트만 나올 뿐이었는데, 뚜껑을 열고 보니 말 그대로 뒷통수를 얻어맞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10화에서 일어났던 사건의 실체가 드러나면서 충격은 더 커졌는데, 의미없는 행동처럼 보이던 것들이 실제로는 모두 11화를 위한 복선이었다니 놀라웠습니다. 반면에 뒷부분은 충분히 예상 가능했던 스토리이고 1화의 한 장면을 설명하는 역할도 했으니 앞부분보다는 충격이 덜했습니다.
게임이 발매되지 않은 시점에서 이렇게 과감하게 나간다면 위험부담이 클텐데 어떻게 수습할건지 모르겠지만, 한편으로는 제작진의 능력을 과소평가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지금까지 드러난 내용도 실제로는 작은 부분에 불과할테니 게임 스토리도 아주 궁금하구요. 아무튼 이번 화는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의 도가니입니다.
※ 성우(나카하라 마이) 인터뷰를 보니 호시노 아사미는 특정인에 대한 태도가 이중인격에 가까울 정도로 다르고, 아주 끈질긴 면을 가진 인물로 나옵니다. 슈스케로 아사미 공략하기가 쉽지 않다는 언급까지...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네타 가능성이 있었네요;;
게임이 발매되지 않은 시점에서 이렇게 과감하게 나간다면 위험부담이 클텐데 어떻게 수습할건지 모르겠지만, 한편으로는 제작진의 능력을 과소평가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지금까지 드러난 내용도 실제로는 작은 부분에 불과할테니 게임 스토리도 아주 궁금하구요. 아무튼 이번 화는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의 도가니입니다.
※ 성우(나카하라 마이) 인터뷰를 보니 호시노 아사미는 특정인에 대한 태도가 이중인격에 가까울 정도로 다르고, 아주 끈질긴 면을 가진 인물로 나옵니다. 슈스케로 아사미 공략하기가 쉽지 않다는 언급까지...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네타 가능성이 있었네요;;








덧글
그래도 사실 정도가 있는건데...a
저는 저 화면보다도 성우 목소리가 공포스릴러계열로 들리더군요.
지금까지 계속 밝은 계열의 목소리가 갑자기 어두운 계열로 바뀌니까 더 무섭달까요.
뭐, 엔딩까지는 가봐야 알겠지만요.
저도 아사미 목소리가 좀 무섭게 느껴졌습니다. 클라나드에서는 후루카와 나기사로 출연하시는 분이 음험하고 어두운 투로 말을 하니 참 적응이 안되네요...
임띵님/ 이렇게 진행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호시노는 쓰르라미의 레나 같은 캐릭이 되어버렸네요 ㅎ;
마셀유셀에 대한 포스트를 보니 기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