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낚는 애니메이션으로 이름을 날린 Myself ; Yourself... 대책없이 던져놓은 무수한 떡밥을 어찌 수습할 것인지 걱정했었는데, 세월의 흐름 속에 모든 것을 흑역사로 묻어버리면서 어떻게든 끝을 맺었습니다. 적어도 지금까지 가졌던 의문점은 모두 해소하고 넘어갔으니 다행이네요.
13화에서는 나나카 집에 불을 지른 범인의 정체가 밝혀졌습니다. 여기에도 아침 드라마같은 막장 스토리가 있었네요. 기억을 되찾은 나나카는 실의에 빠져 극단적인 행동까지 취했지만 다행히 사나에 의해 구원받았는데, 그 과정에서 사나 손목시계의 수수께끼도 드러났죠. 충분히 예상했던 사연이라 그리 놀랍지는 않았습니다.
훗날, 모두가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나나카가 어린 시절에 연주했던 곡, Myself ; Yourself를 완성해서 들려주는 것으로 모든 이야기는 막을 내렸습니다. 1쿨이라는 분량의 제약으로 인해 얼렁뚱땅 넘어간데 따른 아쉬움은 있었지만 나름대로 충분한 마무리인듯 합니다.
ps. 나나카, 참 바람직하게 자랐네요 ^^
13화에서는 나나카 집에 불을 지른 범인의 정체가 밝혀졌습니다. 여기에도 아침 드라마같은 막장 스토리가 있었네요. 기억을 되찾은 나나카는 실의에 빠져 극단적인 행동까지 취했지만 다행히 사나에 의해 구원받았는데, 그 과정에서 사나 손목시계의 수수께끼도 드러났죠. 충분히 예상했던 사연이라 그리 놀랍지는 않았습니다.
훗날, 모두가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나나카가 어린 시절에 연주했던 곡, Myself ; Yourself를 완성해서 들려주는 것으로 모든 이야기는 막을 내렸습니다. 1쿨이라는 분량의 제약으로 인해 얼렁뚱땅 넘어간데 따른 아쉬움은 있었지만 나름대로 충분한 마무리인듯 합니다.
ps. 나나카, 참 바람직하게 자랐네요 ^^








덧글
다른 분 감상글을 보니 역시 이건 게임 홍보용 애니라는 얘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