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올릴 내용이 마땅치 않다면? 이글루에서

지금까지 블로그에 올렸던 포스팅을 돌아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블로그에 올릴 내용이 마땅치 않다면 어떤 글을 적어야 할까?' 해답을 찾던 중 블로거팁 닷컴에 올라온 '블로그 포스트 소재의 고갈, 10가지 추천 포스트'(http://bloggertip.com/entry/best-blog-post-themes)라는 글을 읽었습니다. 부담없이 작성할 수 있는 10가지 유형의 포스팅을 소개하고 있는데, 가끔 슬럼프에 빠질 때는 물론이고 평소에도 자주 써먹을 수 있는 것들이라 큰 도움이 되겠네요.

10가지 추천 포스팅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봅니다.(아무래도 이글루스 편향이네요 ^^)

1. 자축(축하) 포스트 → 5만 히트, 10만 히트 자축 또는 축전 주고받기 등인데, 특히 이글루스에서 많이 볼 수 있죠.(저도 조만간 2만 히트를 자축하려고 합니다 ^^)

2. 영화 포스트 →  영화를 자주 보는 분에게는 아주 좋은 글감입니다.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면 '영화'를 '애니'로 바꿔도 괜찮습니다.(요즘 세상에 영화 한편 안보는 사람? 여기 있습니다 -_-)

3. 지름신 강림 →  이글루스의 영원한 테마인 '지름' 포스팅입니다. '지름' 밸리도 있을 정도니 두말하면 잔소리네요 ^^

4. 애완동물 → 완두콩닷컴의 보리와 완두처럼 애완동물의 일상생활을 소개하는 것도 쉽고 재미있는 포스팅입니다.(애완동물 기르지 않으니 패스)

5. 음식과 요리 → 누구나 좋아하는 '맛있는 포스팅'입니다. 이글루스 '음식' 밸리에 올리면 방문자를 늘리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6. 컴퓨터 이야기 → 이글루인이라면 누구나 컴퓨터는 가지고 있으니 포스팅 거리가 무진장 많겠습니다 ^^

7. 가족 이야기 → 민감한 내용이 아니라면 평소에도 자주 써먹는 글감 ^^

8. 책/음악 포스트 → 이것도 쓸 내용이 무궁무진하죠 ^^

9. 술 이야기 → 술을 잘 마시든 못 마시든 누구나 적을 수 있는 포스팅이네요.

10. 초대장 배포 → 티스토리 사용자만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_-


덧글

  • 츠키 2008/01/12 12:55 #

    바톤도 괜찮죠.. 전 늘 받아서(슬쩍?) 해봤는데 조만간 하나 만들어 해볼까 합니다. ㅎ
  • Karl 2008/01/12 14:05 #

    '지름'은 좀 애매. 도서/만화/게임/애니메이션 관련 지름이라면 그 포스팅의 카테고리는 어디란 말입니까.(...)
  • 아이리스 2008/01/12 14:06 # 삭제

    츠키님/ 바톤 포스팅도 이글루스에서 자주 볼 수 있죠 ^^ 바톤 기대됩니다~
  • 아이리스 2008/01/12 14:08 # 삭제

    Karl님/ Karl님 말씀이 맞습니다. 최신 MP3를 지르면 얼리어답터인지 지름인지 헷갈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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