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광복절, 태극기 다는 날입니다 일상다반사

오늘은 광복절입니다. by 안경소녀교단님
광복절을 맞이하여 아침 일찍 베란다에 태극기를 달았습니다. 그런데 2시간 가까이 흐른 지금까지도 태극기가 달려있는 집을 찾기 힘듭니다. 어쩌다 하나 있으면 다행이다 싶을 정도로 말이죠. 아파트 안내방송까지 했는데도 반응을 보이는 주민은 없다시피 합니다. 아무래도 휴가철이라서 부재중인 경우가 많다고 하지만 이미 휴가를 갔다온 분들도 태극기를 달지 않는 것을 보니 참으로 아쉽네요.

신념에 따라 국기 게양이나 국가 제창을 거부하지 않는 이상 오늘같은 날은 되도록 태극기를 걸어서 국경일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져보는게 어떨까요? 지금 당장 구하기 어렵다면 잊지않고 챙겨서 다음에 게양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덧글

  • 프티제롬 2008/08/15 09:29 #

    저희 동네는 안 달면 아파트 동에서 뭐라고 하는거 같습니다 ;;
  • 프렐 2008/08/15 11:41 #

    전 달아뒀지만.... 나무에 가려버리는군요(...)
  • Uglycat 2008/08/15 13:24 #

    저희 동네 쪽은 집에서 멀수록 많더군요... --a
    (...랄까, 저희 집은 못 달았지만)
  • 반쪽달 2008/08/15 18:17 #

    다음에는 꼭 챙겨서 게양해야겠습니다.
  • 세라 2008/09/07 15:59 # 삭제

    호호 반쪽 달이래!!
  • アゼ 2008/08/18 16:02 #

    그 날에 수련회... OTL
  • 맘이 2008/09/07 15:53 # 삭제

    안녕 하세요??
    태극기 다는 날을 알려드릴 께요.
    1.1월1일[새해 첫날]
    2.3월1일 [삼일절]{유관순 누나가 독립 만세를 외치던날}
    3.6월6일[현충일]{우리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분들의 넔을 기리는날}
    4.7월17일[제헌절]{헌법을 만든 날}
    5.8월15일[광복절]{일본에게 째앗겻던 나라를 되찾은날}
    6.10월1일[국군의날]{국군의 아저씨의 고마움을 생각 하는 날}
    7.10월3일[개천절]{단군할아버지께서 우리나라를 세우신 날}
    8.10월9일[한글의 날]{세종대왕께서 한글을 만드신날}
  • 세라 2008/09/07 15:58 # 삭제

    가르쳐주셔서 고맙 습니다.
    덕뿐 사정이 잘 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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