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 # 올드 게이머 문답(추가) 테스트하기


올드게이머 문답 by leygo님


전에 하다 말았던 문답을 마저 적어봅니다.


(추가) by 매드캣 - 아이리스 수정(띄어쓰기, 맞춤법 등)


31. 음악이 주제가 된 최초의 게임을 알고 있다.(힌트 PC용 어드벤쳐 게임)
LOOM입니다. 몇번이나 클리어한 게임인데 모를 리가 없죠.


32. 테트리스를 처음 오락실에서 봤을 때 주인 아저씨가 '소련에서 발명된 두뇌 개발 게임이래'라고 하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다.
1988년에 학교 PC실에서 스펙트럼 홀로바이트 社에서 만든 테트리스를 처음 봤습니다. 붉은 광장이 나오길래 대충은 알았습니다.


33. 바리스 3의 주인공에게 빠져 본 적이 있다.
바리스 2의 주인공이 좋더군요.


34. 더블 드래곤 2의 이문 정주 외문 정주를 기억한다.
자주 써먹었습니다.


35. 문방구의 10원 짜리 게임기를 해본 적이 있다.
없습니다.


36. 원코인 클리어 되는 게임이 10종류가 넘었었다.
동전 하나로는 무리였죠.


37. 원더보이 2(몬스터월드 3)의 숨겨진 비밀을 모두 알고 있다.
모릅니다.


38. 친구에게 디스켓을 빌려 언포멧을 해 게임을 구해본 경험이 있다.
그렇게까진 안했죠.


39. 전문적인 영어를 게임에서 처음으로 접한건 원숭이 섬의 비밀이다.
전 울티마 4 였습니다.


40. 패밀리용 FF3에서 미니미를 몰라 중간에 게임이 막혔던 경험이 있다.
금방 알아서 넘어갔죠.


41. 황금성에서 여캐 갑옷 벗기기를 해 본 경험이 있다.
황금성?


42. 방구차의 멜로디를 기억하고 있다.
잊어먹었습니다.


43. 이주일이라는 게임의 주인공이 정말 이주일인줄 알았다.
이주일?


44. PC-DOS의 존재를 알고 있다.
물론 잘 알고 있습니다.


45. V-DOS의 존재를 알고 있다.
동급생 2와 유작을 하려고 DOS-V를 썼죠.


46. 글자가 깨진 채(박스)로 나오는 일본 게임을 막판까지 클리어해 본 경험이 있다.
없습니다.


47. 자신이 게임 메뉴얼을 작성해 본 경험이 있다.(국내 게임 잡지 공략 가능성이 없는 게임)
없습니다.


48. KOF전국대회가 최초로 열린 해가 언제인지 알고 있다.(혹은 참가했었다.)
모릅니다.


49. SNK최초 히로인이 누구인지 알고 있다.
아사미야 아테나


50. 100메가 쇼크가 최초로 표시된 게임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
용호의 권입니다. 나오자 마자 친구가 집에 네오지오를 가져왔었죠.

덧글

  • Karl 2010/01/24 23:20 #

    한두문제 빼고 전혀 모르겠습니다.(...)
  • 코코볼 2010/01/25 16:48 #

    그럭저럭은 알겠지만 역시 세대가 다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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