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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리스
- 2010/09/21 11:32
- moeworld.kr/268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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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수 : 3
- UNN 앵커 도니 버밀리언의 목소리로 녹음된 뉴새마을운동 광고를 듣고 있으면 왠지 테란 자치령 주민이라도 된듯한 느낌이 듭니다.
- mp3 플레이어에 넣어둔 노래들을 보니 고음이 왠지 불안한 보컬이 많네요. stereophony, eufonius, marble, 마키노 유이 등...
- 서울에 가면 서울남산체가 여기저기 넘쳐납니다. 처음에나 보기 좋았지 하도 많이 접하다 보니 이제는 지긋지긋할 정도입니다.
- TV나 라디오에서 기상정보가 나오면 중부지방을 꼭 [중붓찌방]으로 발음하는데, 한자어에 굳이 사이시옷에다 된소리까지 넣어서 부자연스럽게 발음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합쳐서 초ㆍ중학교라고 말하는 아나운서들이 있습니다. 초ㆍ중ㆍ고등학교는 납득이 가지만 초ㆍ중학교는 초학교/중학교가 되니 뭔가 이상하죠. 마치 '超중학교' 같기도 하고 말입니다.
- 공정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선언하기는 쉽습니다. 그러나 실천이 없다면 말짱 도루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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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