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120 트위터 잡담 일상다반사


  •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면 OO빠와 OO까 등의 대립을 자주 접하게 됩니다. 좋은 것은 좋다고 나쁜 것은 나쁘다고 하면 그만인데 편견에 사로잡혀 '보이지 않아! 들리지 않아!'를 외치는 분들을 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 '폴아웃:뉴 베가스'는 구입만 해놓고 아직 플레이는 못하고 있습니다. 헤어스타일과 몸매(?) 관련 MOD는 일단 설치했지만 말이죠.

  • 팔콤에서 이스 오리진, 페르가나의 맹세, 나피쉬템의 방주, 자나두 넥스트 윈도우7 대응판을 12월 16일에 발매한다는군요. 윈도우7에서 버젓이 실행되는 게임을 굳이 이렇게 내놓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이스7이나 제로의 궤적 PC판의 포석일까요?

  • 팔콤에서 영웅전설 궤적 시리즈 애니화 떡밥을 던졌나 봅니다. 이스도 OVA로 나온 적이 있으니 기대는 됩니다만 좋은 작품이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 극장판 애니메이션이 개봉하면 대개 챙겨보는 편인데, 나름대로 원칙은 갖고 있습니다. 1) 지브리 제외 2) 지하철을 통한 개봉관 접근성 3) 주말 예매

  • 문명 V는 중독성이 강하다고 하니 그것보다 중독성이 낮은 Heroes of Might and Magic III를 다시 해보려고 합니다만, 아무래도 중독성 강한 게임은 피하는 것이 좋겠네요. 그냥 오블리비언이나 하렵니다.


덧글

  • narue 2010/11/20 13:12 #

    Homm3가 중독성 낮을리가요. 뭐 끝은 있지만...
  • 미르 2010/11/20 13:57 #

    함께 스타2를 합시다!
  • 콜드 2010/11/20 21:42 #

    전 요즘 플삼을 하고 있죠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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