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렇소. by 귤곰님
좋아하는 음식을 고르는 단순한 문답입니다.(팬티와 핸드폰은 왠지 사족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
삼치와 고등어 중엔 없음
(둘 다 싫어합니다.)
토마토소스와 크림소스 중엔 토마토소스
(크림소스 스파게티는 그다지...)
김치만두와 고기만두 중엔 김치만두
(김치만두는 진리입니다.)
군만두와 물만두 중엔 물만두
(군만두는 기름이 많아서 만두국에 들어가는 물만두를 좋아합니다.)
간과 천엽 중엔 간
(조금 뻑뻑하긴 해도 간이 낫죠.)
오렌지쥬스와 포도쥬스 중엔 오렌지쥬스
(포도쥬스는 혀가 파랗게 변해서 왠지 부담스럽습니다.)
계란 완숙과 계란 반숙 중엔 계란 반숙
(삶은 계란은 완숙이 좋습니다.)
신라면과 안성탕면 중엔 없음
(안성탕면은 10년 전에 맛이 바뀐 이후로 거의 먹지 않았고, 신라면은 먹으면 배가 아픕니다. 삼양라면-나가사키짬뽕-짜짜로니 계열을 좋아합니다.)
치즈김밥과 참치김밥 중엔 참치김밥
(참치김밥이 낫죠.)
물냉면과 비빔냉면 중엔 물냉면
(비빔냉면은 옷에 양념이 튀는 경우가 많아서 싫어합니다.)
카페라떼와 카푸치노 중엔 카페라떼
(...)
콜라와 사이다 중엔 사이다
(칠성사이다나 천연사이다를 간혹 마십니다.)
감자구이와 고구마구이 중엔 감자구이
(감자구이가 더 맛있습니다.)
김치찌개와 된장찌개 중엔 된장찌개
(특히 어머니가 끓여주신 된장찌개!)
참이슬과 처음처럼 중엔 참이슬
(실은 둘 다 싫어합니다.)
카스와 하이트 중엔 카스
(하이트의 목넘김을 싫어합니다.)
서울막걸리와 국순당막걸리 중엔 국순당막걸리
(살짝 단맛이 감돌죠.)
삼겹살과 목살 중엔 목살
(목살이 그래도 기름기가 적은 편이죠.)
안심 돈까스와 등심 돈까스 중엔 등심 돈까스
(...)
식빵과 베이글 중엔 식빵
(식빵만 삽니다.)
동태탕과 생태탕 중엔 없음
(둘 다 싫어합니다.)
계란프라이와 스크럼블 에그 중엔 스크럼블 에그
(스크럼블 에그를 샌드위치로 만들어 먹으면 딱 좋습니다.)
양념치킨과 프라이드치킨 중엔 프라이드치킨
(양념치킨은 손에 많이 묻어서 은근히 귀찮습니다.)
쌀떡볶이와 밀가루떡볶이 중엔 쌀떡볶이
(더 쫄깃하죠.)
치즈케이크와 쉬폰케이크 중엔 없음
(케이크를 싫어합니다.)
녹차와 홍차 중엔 녹차
(...)
취나물과 참나물 중엔 취나물
(아주 맛있습니다.)
시금치와 콩나물 중엔 시금치
(...)
김치전과 파전 중엔 김치전
(...)
단팥호빵과 야채호빵 중엔 야채호빵
(단팥빵은 좋아하는데 단팥호빵은 먹다가 입천장을 데기 십상이라 싫어합니다.)
노가리와 대구포 중엔 없음
(둘 다 싫어합니다.)
생강차와 대추차 중엔 없음
(둘 다 싫어합니다.)
삼각팬티와 사각팬티 중엔 사각팬티
(...)
아이폰과 갤럭시 중엔 없음
(어느 한쪽을 딱히 선호하지는 않습니다.)
짬뽕과 짜장면 중엔 없음
(우동이나 기스면이 낫습니다.)
순대와 튀김 중엔 순대
(소금에 찍어먹으면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느낌입니다.)
좋아하는 음식을 고르는 단순한 문답입니다.(팬티와 핸드폰은 왠지 사족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
삼치와 고등어 중엔 없음
(둘 다 싫어합니다.)
토마토소스와 크림소스 중엔 토마토소스
(크림소스 스파게티는 그다지...)
김치만두와 고기만두 중엔 김치만두
(김치만두는 진리입니다.)
군만두와 물만두 중엔 물만두
(군만두는 기름이 많아서 만두국에 들어가는 물만두를 좋아합니다.)
간과 천엽 중엔 간
(조금 뻑뻑하긴 해도 간이 낫죠.)
오렌지쥬스와 포도쥬스 중엔 오렌지쥬스
(포도쥬스는 혀가 파랗게 변해서 왠지 부담스럽습니다.)
계란 완숙과 계란 반숙 중엔 계란 반숙
(삶은 계란은 완숙이 좋습니다.)
신라면과 안성탕면 중엔 없음
(안성탕면은 10년 전에 맛이 바뀐 이후로 거의 먹지 않았고, 신라면은 먹으면 배가 아픕니다. 삼양라면-나가사키짬뽕-짜짜로니 계열을 좋아합니다.)
치즈김밥과 참치김밥 중엔 참치김밥
(참치김밥이 낫죠.)
물냉면과 비빔냉면 중엔 물냉면
(비빔냉면은 옷에 양념이 튀는 경우가 많아서 싫어합니다.)
카페라떼와 카푸치노 중엔 카페라떼
(...)
콜라와 사이다 중엔 사이다
(칠성사이다나 천연사이다를 간혹 마십니다.)
감자구이와 고구마구이 중엔 감자구이
(감자구이가 더 맛있습니다.)
김치찌개와 된장찌개 중엔 된장찌개
(특히 어머니가 끓여주신 된장찌개!)
참이슬과 처음처럼 중엔 참이슬
(실은 둘 다 싫어합니다.)
카스와 하이트 중엔 카스
(하이트의 목넘김을 싫어합니다.)
서울막걸리와 국순당막걸리 중엔 국순당막걸리
(살짝 단맛이 감돌죠.)
삼겹살과 목살 중엔 목살
(목살이 그래도 기름기가 적은 편이죠.)
안심 돈까스와 등심 돈까스 중엔 등심 돈까스
(...)
식빵과 베이글 중엔 식빵
(식빵만 삽니다.)
동태탕과 생태탕 중엔 없음
(둘 다 싫어합니다.)
계란프라이와 스크럼블 에그 중엔 스크럼블 에그
(스크럼블 에그를 샌드위치로 만들어 먹으면 딱 좋습니다.)
양념치킨과 프라이드치킨 중엔 프라이드치킨
(양념치킨은 손에 많이 묻어서 은근히 귀찮습니다.)
쌀떡볶이와 밀가루떡볶이 중엔 쌀떡볶이
(더 쫄깃하죠.)
치즈케이크와 쉬폰케이크 중엔 없음
(케이크를 싫어합니다.)
녹차와 홍차 중엔 녹차
(...)
취나물과 참나물 중엔 취나물
(아주 맛있습니다.)
시금치와 콩나물 중엔 시금치
(...)
김치전과 파전 중엔 김치전
(...)
단팥호빵과 야채호빵 중엔 야채호빵
(단팥빵은 좋아하는데 단팥호빵은 먹다가 입천장을 데기 십상이라 싫어합니다.)
노가리와 대구포 중엔 없음
(둘 다 싫어합니다.)
생강차와 대추차 중엔 없음
(둘 다 싫어합니다.)
삼각팬티와 사각팬티 중엔 사각팬티
(...)
아이폰과 갤럭시 중엔 없음
(어느 한쪽을 딱히 선호하지는 않습니다.)
짬뽕과 짜장면 중엔 없음
(우동이나 기스면이 낫습니다.)
순대와 튀김 중엔 순대
(소금에 찍어먹으면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느낌입니다.)
태그 : 문답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