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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왓, 야구 금메달!

9회말 쿠바의 마지막 공격, 강민호 포수 퇴장에 이은 1사 만루의 위기에서 극적인 병살타로 우리 대표팀이 승리하는 순간 정말 아무 말도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야구에서 금메달이라니!대한민국 야구 대표팀, 너무나 자랑스럽네요 ^o^//

베이징올림픽 야구 4강전, 대한민국의 극적인 승리

베이징올림픽 야구 4강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는 말 그대로 '짜릿한 역전 드라마'였습니다.2점을 먼저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한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은 4회말 무사 1, 3루 상황에서 이승엽의 희생 병살타로 1점을 만회하는데 그치면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김광현의 호투 속에 더 이상의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고, 7회말 1...

이승엽 역전 투런홈런! 강민호 적시타!

초반에 부진했던 이승엽과 강민호가 일을 냈습니다 ^^ 이승엽은 호시노 감독의 도발에 일침을 가하는 분노의 홈런! 경기 시작할 때 잠시 불안한 모습을 보였던 강민호는 귀중한 적시타! 이제 9회초만 잘 막으면 일본의 자존심에 어퍼컷을 날리며 결승에 진출합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화재 스릴러 드라마 좀 찍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베이징올림픽 여자핸드볼 4강전, 제소는 정당하다

베이징올림픽 여자핸드볼 4강전 대한민국과 노르웨이의 경기에서 후반전 종료 직전 극적인 동점을 만들며 연장전을 눈앞에 뒀던 우리 대표팀은 어이없는 패배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농구의 버저비터처럼 종료와 동시에 들어간 것도 아니고 분명히 후반전이 끝났는데도 득점을 인정하다니! 비디오 리플레이에 관한 규정이 마련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현장에서의...

우사인 볼트 200m 우승! 세계신기록!

우사인 볼트는 역시 인간을 넘어선 존재였습니다. 남자육상 200m 결승에서 스타트가 늦었는데도 곧바로 선두를 따라잡더니 직선주로에서 2위와의 차이를 점점 벌리는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한 끝에 19초 30, 세계신기록을 0.02초 앞당기며 우승했습니다.생일을 하루 앞두고 2관왕에 등극하며 생애 최고의 순간을 맞이...

베이징올림픽 남자축구 준결승 # 마스체라노, 두 선수를 지워버리다

전담마크하는 상대를 피치에서 지워버린다고 해서 '마지우개'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수비형 미드필더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베이징올림픽 남자축구 준결승 브라질과의 경기에서는 아예 상대 선수를 둘이나 없애버렸네요 ㅡ.ㅡ 폭발적인 드리블로 수비수를 자극해서 거친 태클을 유도했고, 결국 2장의 레드카드를 얻어낸 겁니다. 퇴장당한 브라질 선수들...

080819 구기종목 이야기 # 야구, 여자농구, 여자핸드볼, 남자하키

야구 예선 대한민국:쿠바프로야구 선수들의 국제대회 출전이 허용된 이후에도 쿠바에게 유독 약한 모습을 보였던 우리 대표팀이 모처럼 강적을 물리쳤습니다. 4강 진출을 확정한 팀간의 대결치고는 상당히 팽팽한 흐름이 이어지던 경기는 쿠바의 결정적인 실책에 힘입어 대한민국의 7:4 승리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컨디션 난조를 보이던 오승환이 1이닝 무실점으로 세이브를...

피말리는 승부의 끝, 베이징올림픽 야구 예선 한일전

6회말 아라이와 7회초 이대호의 2점 홈런으로 2:2로 맞선 9회초, 그러나 프로선수가 참가한 국제대회에서 11승 11패를 기록중인 대한민국과 일본의 진정한 승부는 여기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김동주의 안타와 이대호의 기습적인 희생번트, 진갑용의 볼넷을 묶어 1사 1, 2루 상황을 맞이한 우리 대표팀은 미국전처럼 두산의 떠오르는 신예 김현수를 대타로 기용했...

우사인 볼트... 정말 괴물이군요

베이징올림픽 남자육상 100m에서 자메이카의 우사인 볼트가 9초 69의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습니다. 그는 스타트가 조금 늦었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가속을 붙이며 쭉쭉 앞서나가더니 결국 대기록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선수, 정말 괴물이군요 ㅡ.ㅡ;; 80m 지점에서 승리를 확신한듯 두 팔을 벌리고 관중석을 쳐다보며 여유있...

남자양궁 개인전, 박경모 선수 은메달 획득

남자양궁 개인전 결승전은 대한민국의 에이스 박경모 선수와 우크라이나의 루반 선수의 대결로 치러졌습니다. 루반은 세계랭킹 5위에 올라있는데다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었기에 결코 만만치 않은 상대였지만 박경모는 침착하게 점수를 관리하며 한때 2점차까지 앞서나갔습니다. 3엔드를 마친 결과는 86-85, 사상 최초의 남자양궁 개인전 금메달 획득도 가능한 상황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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